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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이른바 '인공눈물'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약제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1.인공눈물  어떻게 인상되는가?

내년부터 약국 인공눈물에 가격을 결정짓는 건강보험 급여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라식·라섹 수술 후, 약제성, 외상, 콘택트렌즈 착용, 미세먼지나 황사, 건조한 날씨, 전자제품을 사용 등에 의한 외인성 질환이 건보 급여에서 제외될 경우 인공눈물 가격이 4만원으로 10배가량 비싸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2.인공눈물 구입 어떻게?

지금까지 외인성 사유로도 인공눈물을 처방받는 경우 건보 급여 혜택이 적용된 금액으로 실제 가격의 10% 수준인 약 4000원에 60개입 한 상자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단, 심의 결과 약평위는 쇼그렌증후군, 스티븐스-존슨증후군, 건성안증후군(안구건조증) 등 내인성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급여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건보 급여 대상군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공눈물, 즉 점안제에 대한 건보 급여 지원이 중단되면 점안제를 사용하던 환자들의 부담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 바, 안구건조증 환자들에겐 눈물 나는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과도한 인공눈물 사용은 눈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고, 합병증이 발생항 수 있다며 인공눈물 사용에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워하시면 여기를~

http://hdhkjj.com/%ec%95%88%ea%b5%ac%ea%b1%b4%ec%a1%b0%ec%a6%9d-%ec%a6%9d%ec%83%81%ea%b3%bc-%ec%9b%90%ec%9d%b8-%ea%b7%b8%eb%a6%ac%ea%b3%a0-%ec%98%88%eb%b0%a9-%eb%b0%a9%eb%b2%95%ea%b9%8c%ec%a7%80/?preview_id=423&preview_nonce=735ec2d41d&post_format=standard&_thumbnail_id=435&preview=true

 

3.눈 건조하다고 인공눈물 많이 넣으면 오히려 ‘독’

주변 습도가 낮아지면 피부나 콧 속만 건조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바람불고 건조한 가을이면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불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어납니다. 안구건조증은 보통 안구 표면이 일반적인 상태보다 건조한 상태를 일컫습니다.
눈물층은 가장 눈 바깥에서부터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지방층은 수성층의 증발을 막아주며 수성층은 보습역할을 하고, 점액층은 눈물이 좀 더 오래 머물 수 있게 돕습니다. 대부분의 안구건조증은 지방층에 문제가 생겨 수분이 증발하면서 나타납니다.
이때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작열감, 이물감, 눈 시림 등의 증상을 완화해 주는 것이 바로 인공눈물인데요. 인공눈물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눈을 더 건조하게 한다고 합니다.

 

 

4.안구건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신경도 써야 합니다. 일상생활 온·습도의 경우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습도는 40~70%로 맞추고 히터와 같은 난방기기를 직접 얼굴에 쐬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 수는 255만명에서 2021년 234만명으로 감소했지만, 20세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 사이에서는 안구건조증 환자가 소폭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9세 이하 어린이 중 안구건조증 환자는 3만6000명에서 5만1000명으로 43%나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영유아 시절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청소년의 콘택트렌즈 사용도 지양해야 한다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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